
Nothing beats a bowl of mom’s stew — it’s real comfort food. 엄마가 해준 스튜만큼 좋은 건 없어 — 진짜 위로가 되는 음식이야.
✨찐포인트: Soul food vs Comfort food
두 표현 모두 ‘마음에 위로가 되는 음식’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,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어요:
Comfort food는 우리가 어릴 때 자주 먹던 음식처럼 익숙하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는 음식을 말해요. 예를 들어, 라면, 김치찌개, 떡볶이, 맥앤치즈 같은 음식들이 이에 해당할 수 있죠.
스트레스 받을 때나 힘들 때 ‘딱 그 음식’이 생각나는 느낌, 바로 그게 comfort food입니다.
Soul food는 미국 남부의 흑인 커뮤니티에서 전통적으로 발전한 문화적 뿌리가 있는 음식이에요. 프라이드치킨, 콜라드 그린(collard greens), 옥수수빵(cornbread), 검은콩 요리 등 독특한 조리법과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어요.
단순히 맛있는 음식이 아니라 정체성과 전통을 담고 있는 음식인 셈입니다.
---
🍽️ 예문으로 익히기:
"When I’m stressed, I always go for some comfort food like mac and cheese."
(스트레스를 받을 땐 늘 맥앤치즈 같은 위로 음식이 최고야.)
"We had real soul food at that little spot in Atlanta — fried chicken, collard greens, and cornbread."
(애틀랜타의 작은 식당에서 진짜 소울푸드를 먹었어 — 프라이드치킨, 콜라드그린, 옥수수빵.)
"Comfort food doesn’t have to be fancy — just warm and familiar."
(컴포트 푸드는 근사할 필요 없어 — 따뜻하고 익숙하면 돼.)
---
✅ 오늘의 정리
Comfort food: 감정적인 안정감을 주는, 추억이 깃든 음식
Soul food: 미국 흑인 문화에 뿌리를 둔, 역사와 전통을 지닌 음식
---
🍲 여러분의 soul food, comfort food는 어떤 음식인가요?
오늘도 영어 감각이 포근해지는 하루!
좋아요❤️와 구독🔔 꾸욱 눌러두시면 매일 한 문장씩 영어가 ‘찐’해집니다!
'생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하루 한문장 찐영어 익히기 #26] "She strikes me as very confident." 그녀는 나에게 아주 자신감 있어 보였어 (4) | 2025.06.05 |
|---|---|
| [하루 한문장 찐영어 익히기 #24] "I’m not following." (1) | 2025.05.30 |
| [하루 한문장 찐영어 익히기 #23] "What have you been up to?" (1) | 2025.05.28 |
| [하루 한문장 찐영어 익히기 #22] 오늘의 표현: "설마"도 상황 따라 이렇게 다르다! (1) | 2025.05.27 |
| [하루 한문장 찐영어 익히기 #21] "I heard the news, but I'm taking it with a grain of salt." (2) | 2025.05.26 |